• 동성애 차별금지법으로 인해 역차별 받는 학교들을 위해

      날짜: 2019. 02. 22  글쓴이 : onlyon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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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• 에스더8:6

        내가 어찌 내 민족이 화 당함을 차마 보며 내 친족의 멸망함을 차마 보리이까 하니

         

        이 호주의 법이 동성결혼 합법화가 된 이후 이제 학교 안에서 모든 아이들이 평등해야 한다는 조항으로 동성애 조차도 편애 하면 안 된다는 차별 금지법과 동성혼이 된 선생님이나 자신의 성이 싫어 트렌스젠더가 된 선생님들을 크리스천 학교에서 고용 거부를 하면 안 된다는 고용법을 만들려고 하는 악한 사단의 계획들을 주 앞에 고발합니다.

        Teacher라 부르는 것이 하나의 Job의 한 형태여서 사명감을 더욱 싣어 주고자 Mr, Miss, Mrs라고 불리던 선생님들의 호칭이 이제 다시 Teacher로 불리며 선생님을 감히 남자, 여자로 부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. 벌써 동성애인 선생님들이 학교 안에 있기 때문에 벌어진 일임을 주 앞에 아룁니다. 또한 우리 아이들의 교과목 중에 사용할 책들을 바꾸어서 동성애에 대한 교육을 교과 수업에 자연스럽게 하도록 모든 시스템을 바꾸려는 악한 계획도 있음을 고합니다.

         

        에스더의 부르짖음처럼 이 나라의 모든 크리스천 부모들과 선생님이 모두 일어나서 "어찌 우리 아이들이 화 당함을 차마 보며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멸망함을 차마 보리이까" 부르짖게 하시고 이제는 잠잠하지 않고 적과 싸우는 모든 믿음의 용사들이 될 수 있도록 해 달리고 기도하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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