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마이피 7&7 책임자 인도자모임/2

      날짜 : 2016. 11. 10  글쓴이 : 관리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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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• 자녀와 학교 다음 세대를 위해서 주의 노래를 부르는 기도하는엄마들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.

         


        진즉 섬겨드리지 못한 미안함과 이제라도 마련한 자리에오신 한 분 한 분을 환영하며 감사합니다.

         


        마이피 다미족 본부가 태동하도록 무릎으로 기도한 중보자입니다. 

        7년보다 앞서 3년을 더 먼저 말씀앞에서 동역한 주님의 일꾼입니다. (본부 전체 총무 강은하집사)

         


        우리의 두 손은 주를 향한 마음입니다.

         


        타이라의 손도 주를 향한 마음입니다.

         


        우리의 눈물도 주를 향한 마음입니다.

    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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